> 기념관 > 자료실
제목 민요’보다는 ‘혁명가’ 등을 더 많이 불렀던 소안도 주민들.
작성자 모난돌
작성일자 2009-03-09
조회수 1214
추천수 0

다른 지역과 달리 소안도 주민들은 ‘민요’보다는 ‘혁명가’ 등을 더 많이 불렀으며, 흔히 섬 지역에서 확인되는 ‘강강술래’ 등은 그 이후에 불렸다고 기억하고 있다. 이런 노래를 필사한 ‘창가집’을 댓님을 묶은 바짓가랑이 속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배웠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당시 배달청년회나 사립소안학교에서는 ‘소인극’을 많이 했다고 한다. 당시를 기억을 하는 노인(1992년 조사한 내용)은 결혼을 해 막 낳은 자식을 두고 운동을 한다고 가버리는 사람, 투옥된 사람을 대본으로 만들어 ‘수동이 어머니 노래’등을 연극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름 비밀번호



* 한글 1000자 까지만 입력가능 :
해도사랑 자유 없는 민족아!!! 에서 느껴야 할 부분들이 많겠지만 지금은 강강술래로 풒시다. 지금 아이들은 강강술래가 뭔지???? 이걸좀 갤칩시다::::: 2009-04-18 10:02:08
Milena All of these articles have saved me a lot of hesdachea. 2015-07-11 15:03:11
Mohammed This "free sharing" of <a href="http://koriyvqvo.com">inrotmafion</a> seems too good to be true. Like communism. 2015-07-17 09:39:12
Natasha Great hammer of Thor, that is pofllwurey helpful! http://mpkghb.com [url=http://bivqnpbkxk.com]bivqnpbkxk[/url] [link=http://uxyckjlcazs.com]uxyckjlcazs[/link] 2015-07-19 19:00:07

소안도 관리자페이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