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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안면 홈페이지
작성자 소안사랑
작성일자 2009-03-14
조회수 1165
소안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항일운동의 성지, 소안도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소안도는 1592년 임진왜란때 피난민들이 이주하기 시작하여 섬이름을 달목도라 칭하고 영암군에 배속되었다가 1896년 완도군 설군으로 소안면이라 개칭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완도군 소재지로부터 서남방 17.8km 거리에 있으며 완도군의 최남단에 자리잡은 총면적 2,846ha(여의도의 3배)의 작은 섬으로 체도를 포함한 4개의 유인도와 6개의 무인도로 형성되어 기ddd후가 온화하고 지형이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장고형을 이루며 산지가 많고 농수산업을 겸하고 있으나 주소득원은 수산업입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청정해역으로 여기에서 생산되는 김과 전복, 어패류는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15개 마을에 3,053명이 살고 있으며 일제 암흑기에 거센 항일운동을 펼쳐 전국의 면단위로는 가장많은 57명의 애국지사를 낳은 항일운동의 성지로서 한사람이 감옥에 갇히면 그 사람을 생각하며 추운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고 잠을 자는 호국정신과 애국충정이 살아 숨쉬는 해방의 땅 광복의 큰 섬입니다.

 여름철에는 월항리 정보화마을에서 맨손 고기잡이 바다체험(개매기축제)을 추진하고 있어 체험관광을 즐길수 있으며 고귀한 항일 선열들의 산교육장인 소안항일운동기념관과 더불어 진산리, 미라리, 부상리 등 3개소의 갯돌 해수욕장과 미라리 상록수림(천연기념물 339호), 맹선리 상록수림(천연기념물 340호) 등이 어어러져 가족단위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꼭 한번 방문하시어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를 충족시키시고 좋은 추억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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